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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기 어려운 스타일 특징

ㅇㅇ |2018.06.11 17:08
조회 232,218 |추천 187

다가가기 어려운 스타일
철벽칠 것 같은 스타일 특징


1. 딱 봤을 때 외적으로 평타 이상이다.
- 남자친구 당연히 있을 것 같다
- 남자친구가 없으면 얼마나 눈이 높길래 라는 생각이 든다
- 내 눈 말고 다른 남자들도 딱 봤을 때 맘에 들어할 만한 외모+몸매

2. 살짝 관심가지는 것에는 미동도 없다
- 보통 외로움 많이타고 인기에 목마르면 남자가 조금만 잘해줘도 확 정을 줘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웬만한 관심+껄떡대는 남자가 많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눈치가 당연히 있을 것 같이 생겼다.
- 내가 다가가서 혹시 연락을 계속 하거나 만나더라도 진심으로 여자한테 첫눈에 반해서 그여자 아니면 안될 것 같다 정도 아니면 썸에서 끝나거나 내 자존심만 상할 것 같다
- 친절하고 예의바르게 대해주지만 이성적으로 대하면 바로 싸늘해질 것 같다.
- 남자쪽을 아예 잘 안쳐다보거나 걸을 때 땅만보고 걷는다, 모자 쓰고 걷는다.

3. 다가가기 어려운 스타일이라고 말했다면 다가가기 싫다는 뜻은 아니다.
- 즉슨 다가가고 싶지만, 상대가 나를 설령 좋아하더라도 내 입장에서 의아해질 것만 같은 외적 조건을 가졌다는 뜻
- 이 경우 인상이 세거나 차가워보이면 ‘얼굴값을 할 것 같다’는 생각에 일단 다가가기 어려운 스타일이다 라고 말을 건넨다. 그래야 상대가 다가가기 쉽게 자신을 공개할 것 같기 때문이다.

4. 얼굴값을 할 것 같다.
- 입장 바꿔서 내가 상대라면 나랑 안 만날 것 같다는 느낌이 무의식적으로 든다. 때문에 선뜻 연락해보거나 말을 걸기가 어렵다.

5. 내가 조금만 실수해도 단칼에 돌아설 것 같다.
- 설령 연락하거나 만나더라도 나한테 관계의 노력을 할 것 같지 않다.



= 결론.
안예쁘고 별로라면 다가가기 어려운 스타일이다, 철벽칠 것 같다 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외적으로 ‘이정도면 괜찮다’보다 그 이상이라서 다가가기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 것.

추천수187
반대수16
베플ㅇㅇ|2018.06.11 23:23
우리교회에 이런 언니 한명있음 남자들이 힐끗힐끗 쳐다보는데 눈길 1도 안주고 맨날 구석탱이에서 조용히 있다 예배듣고 가는데 존재감 쩌름
베플ㅇㅇ|2018.06.11 23:21
근데 여자 종나이쁘다 실제로 보믄 넋 놓고 쳐다볼듯.
베플ㅇㅇ|2018.06.11 23:20
이런경우는 오히려 적당한 남자들은 다가가기 어려워해서 못다가가고 찌질이 날파리 같은 눈새들이 다가가는 경우 있긴함ㅋ
베플ㅇㅇ|2018.06.12 16:40
근데 여자들 잘 보면 남자한테 관심없는 여자들 되게 많음ㅋㅋㅋ 근데 인기많게 생겨가지고 그러면 신기하게 보이는거ㅇㅇ
베플ㅇㅇ|2018.06.11 23:17
근데 ㄹㅇ ㅈㄴ 이쁘면 다가가기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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