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방탄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란 걸 다시 느꼈던 것 같아

당연히 같은 사람인데
연예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우리와 다른 존재이고 내가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과는 전혀 스케일이 다른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할 거라고 생각했었어.
그냥 티비에 비춰지는 사람이니깐...
근데 솔직히 말해서 이번에도 느꼈고 매번 느꼈던 거지만 방탄은 정말 사람 대 사람으로서 배울점이 많다는것을 느꼈고
또래에 비해 좀더 성숙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던것 같아.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힘들고 과도기가 있었고 정체기가 있었을 거고 슬럼프를 아직까지 어떻게 이겨나가야 하는지 잘 모르는데 그걸 뭔가 자기들 만에 방식대로 이겨내고 견딘다는 방탄이 너무 방탄 나이대의 또래 보다 성숙해 보였어.

오늘 솔직히 나는 재미도 있었지만 방탄이들의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었고 많은 걸 또 얻어거는 것 같아ㅠㅠㅠㅠ 아무리 팬과 아이돌이라는 관계로서도 배울 점이 무수히 많지만 사람 대 사람으로서도
배울점이 많은 것 같아ㅠㅠㅠ

모든 아미들도 방탄이들도 오늘 하루 앞으로 다가올 하루하루가 큰 행복은 아니어도 소소하고 작고 기쁜 행복이 곁에 함께 했으면 좋겠어ㅠㅠㅠ 남은 페스타 기간 열심히 즐겁게 보내자.

추천수2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