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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란 말을 봤을때

너무 펑펑 울었네 분명 영상 볼땐 안울고 너무 즐겁고 행복하게 봤는데 갑자기 눈물나 영포에버 들으니까 계속 함께 하고싶어 방탄도 이삐들도 정말 끝이란게 없었으면 좋겠다 나한텐 방탄도 아미도 너무 큰 존재인거 같아 진짜 말로 표현 못하는 감정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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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6.12 02:30
정국이가 부른 그때 헤어지면 돼 가 생각난다... 네가 원하든 말든 널 잡을 거고, 내가 지쳐 더이상 걷지 못할 때 그 때 헤어지면 돼... 서로가 서로의 의지가 되어주는 이상 방탄과 아미는 항상 함께일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언젠가 훗날 이친구들이 방탄소년단이 아닌 인간 김남준,김석진,민윤기,정호석,박지민,김태형,전정국으로 살고파 한다면 묵묵히 그걸 응원해줄 수 있는 우리가 됐음 좋겠다!!
베플ㅇㅇ|2018.06.12 02:25
끝은 없을거같아 그들이 방탄이란 이름대신 개인의 삶을 사는 날이 오게 되더라도 난 아마 그들을 사랑하는걸 멈추지 못할거같아 아마 죽기전까지 방탄의 노래를 들을거고 그럼 내 속에선 영원히 끝나지 않을거라 생각해 난 가끔 손주에게 방탄을 자랑하는걸 생각해보는데 너무멋지더라 기억하는 한 영원하겠지
베플ㅇㅇ|2018.06.12 02:17
정말 방탄과 아미만큼은 끝이 없었으면 좋겠어..정말로 우리한테는 해당안되는 말이었음 해. 그래도 타니들 관계가 이렇게 돈독하니 우리 걱정은 하지말자 이삐!!눈물 뚝하고 얼른 방나잇 내일 프롬 파티 있는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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