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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회식 멤버별 포인트 뽑자면

석진 - 나와 다른 사람이 행복해지기 위해서 밝은 분위기를 스스로 주도해 나간다고 할 때

지민 - 1월달에 방황하던 맘을 다잡은 계기가 아미라고 얘기할 때 "나 왜 딴 생각 하고 있었지?" 이부분 눈물버튼 ㅜㅜ

남준 - 내가 먼저 강하게 마음 먹고 지친 멤버들 으쌰으쌰 이끌어 주는 존재가 되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했을 때

호석 - 지금 내 삶이 굉장히 만족한다고 했을 때

태형 - 내 문제를 내 스스로 해결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을 때

윤기 - 태태랑 국이한테 장문의 문자 보내며 사랑한다고 했을 때. 이 때 얘네는 정말 가족이구나 싶었다

정국 - 먼 미래 지나가는 우리의 시간들을 보며 웃을 수 있기를.. 오늘 인생 n회차 느낌 낭낭했다 우리 막내 다컸어 ㅜㅜ


한 장면도 뺄 수 없는 역대급 영상이지만
저 대목들이 멤버들의 특징이나 성격을
가장 잘 드러내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
또 한 명 한명 정말 강하고 된 사람들이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이런 방탄 또 없다 ㅜㅜ
오래 오래 보고싶다

추천수107
반대수1
베플ㅇㅇ|2018.06.12 03:13
마지막에 정국이 건배사듣고 멤버들 다 우어어~~할때 윤기 술 털어마시고 어른다됐네,정국이! 이러는거 듣고 눈물ㅠㅠ 윤기가 정국이 커가는거 지켜보면서 유독 어른스러운 말 할때마다 감동받는듯
베플ㅇㅇ|2018.06.12 03:19
신기한게 정말로 비지니스느낌이 1도 안들고 서로가 서로를 너무너무너무 아끼고 사랑해서 7명이있는 이 소중한시간 꼭꼭 예쁜 추억으로 만들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지내는거같아ㅠㅠ 어떻게 세상에 이런 친구나 인연을 한명 만나기도 힘든데 7명이 만나서 이런팀을 만들었을까..
베플ㅇㅇ|2018.06.12 02:33
나만 제목만보고..으어어어어, 사랑한다, 술톤, 자몽쇼, 밸트, 조개껍질, 희노애락 생각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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