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진 - 나와 다른 사람이 행복해지기 위해서 밝은 분위기를 스스로 주도해 나간다고 할 때
지민 - 1월달에 방황하던 맘을 다잡은 계기가 아미라고 얘기할 때 "나 왜 딴 생각 하고 있었지?" 이부분 눈물버튼 ㅜㅜ
남준 - 내가 먼저 강하게 마음 먹고 지친 멤버들 으쌰으쌰 이끌어 주는 존재가 되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했을 때
호석 - 지금 내 삶이 굉장히 만족한다고 했을 때
태형 - 내 문제를 내 스스로 해결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을 때
윤기 - 태태랑 국이한테 장문의 문자 보내며 사랑한다고 했을 때. 이 때 얘네는 정말 가족이구나 싶었다
정국 - 먼 미래 지나가는 우리의 시간들을 보며 웃을 수 있기를.. 오늘 인생 n회차 느낌 낭낭했다 우리 막내 다컸어 ㅜㅜ
한 장면도 뺄 수 없는 역대급 영상이지만
저 대목들이 멤버들의 특징이나 성격을
가장 잘 드러내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
또 한 명 한명 정말 강하고 된 사람들이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이런 방탄 또 없다 ㅜㅜ
오래 오래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