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인 나에게 그들은 동기야. 좀 더 나은 삶,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그들의 음악과 열정이, 위로와 응원이 우리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을거라고 생각해. 오늘 회식보면서 자꾸 입꼬리는 올라가는데 목은 꽉 막힌 듯 울컥했어. 이게 바로 우리의 탄이들이 가진 힘 아닐까 싶었어. 마음까지 와닿는 진정성.
아미인 나에게 그들은 동기야. 좀 더 나은 삶,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그들의 음악과 열정이, 위로와 응원이 우리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을거라고 생각해. 오늘 회식보면서 자꾸 입꼬리는 올라가는데 목은 꽉 막힌 듯 울컥했어. 이게 바로 우리의 탄이들이 가진 힘 아닐까 싶었어. 마음까지 와닿는 진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