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어쩌다보니 톡선에 가게 되었네요. 고등학생이고 정말 단순히 엄마를 좋아하고 사랑할 뿐이에요. 이유는 그냥 제 엄마고 별 능력 없는 절 키워주셔서 좋아하는거에요. 그게 다에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아 그리고 제가 아래에 쓴 말들을 그냥 장난같은걸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진심으로 하는 말들이에요. 이게 귀여운 글, 제가 착해보인다는 말... 진심인지 궁금해요. 이 글을 보고 그렇게 느낀다는 게 신기해요.
난 엄마야 나보다 엄마가 더 소중하고 내 목숨보다 더 소중해... 엄마가 죽으라면 죽을 수 있고 엄마가 죽는다면 나도 죽을거야 엄마가 시키는 말은 거부할 수 없고 내가 하고싶은 일도 엄마가 싫어하면 하지 않을거야 난 엄마가 너무 좋아 엄마가 없으면 난 죽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