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허락 애매하게 받음 받긴 받았는데 좀 ㅋㅋ .. ㅈ같이 받았음 저거 보여드리는데 눈물콧물 다 줄줄 나와서 안울려고 했는데 먼저 울어버림ㅋㅋㅋ 처음엔 좋게 얘기하다가 11만원 비싸다하고 시험 기간인데 공부는 어떻게 할거냐하면서 엄청 잔소리 듣다가 나온 결론이 =새벽 두시에 하는 티켓팅에 성공할시 가고 실패시 니 운명이 아니라 생각하여 접고 공부나하래 ㅋㅋㅋ 그래서 난 친구들한테 맡겨놨지만 실패할시 4층이라도 원가양도로 받아서 친구가 해준척 하거나 이름이 남자같으면 친구 아빠가 해줬다해서 몰래 양도 받고 친구가 해줬다고 하려고 ㅋㅋ... 다들 응원해줬는데 고마워 표 구하든 안구하든 나중에 후기쓰러 올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