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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제발 내 이야기 좀 들어줘ㅜㅜㅜ

고삼인데 어렵게 부모님 설득했거든

테이블석이란 말임


근데 친구가 잡아준건데 친구랑 멀리 살아

부모님 친구 이름으로 넣는거 꺼려하셔서 ㄹㅇ그냥 물건너간듯

친구도 밖에 있어서 연락 안돼...

위로해줘


나 진짜 울고 있음.

.



누구 아무나 테이블 잡으셈 구역은 나도 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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