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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내가 좋아서..

에후 |2018.06.14 01:08
조회 674 |추천 7
엄청나게 푹 빠진 것도 아닌데
그냥 누군가를 좋아할 때의 내가 좋아서 자꾸 더 생각하려고 하고 그러네요..
처음엔 진짜 그만큼 좋아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지금보니 그만큼으로 만드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이 단조롭고 무료한 제 일상에 너무 큰 단비같은 느낌이라..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타지만
그게 잔잔했던 이전의 일상들보단 좋은 것 같다고..

이상 제 푸념이었습니다...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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