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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러블리즈는 그런 팬들한테 위안을 받은거같아

그런 극성팬들한테서야 본인이 연예인이란 감정을 느낀거 같음
예전에 지수만해도 브이앱에서 지하철 타고 밖에 자주 다니는데 아무도 못알아 본다고 할 정도면 자기인생 내다바치고 열정적으로 쫓아다니는 사생같은 애들보고 인기가 조금이나마 있구나 느꼈을지도 모름

홍콩 간거만봐도 애들이 감정을 못숨길 정도임
타가수 얘기 꺼내서 미안하지만 성적이 좋지만은 않은 다른 까마득한 후배 걸그룹도 홍콩 대만 싱가폴에서 팬미팅했는데 우리랑 똑같은 규모 매진이였음 러블리즈는 연차에 비해 규모가 작은곳에서 해외활동을 하고 있다고 봐야지

예전부터 보면 본인들 인지도나 인기에 대한 갈구가 많아보이더라
그런걸 만족시켜주는거 중 하나가 어쩌면 우리가 욕하는 사생팬이였는지 모른다는 생각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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