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그냥 시대의 흐름에따라 이것저것 보고 듣고 하는 사람이야
오지랖 같지만 ㅇㅌ보고 축하하고 싶어서 왔어,, 보니까 강등 당하면서까지 했다고ㅠ
정말 방탄과 아미라는 이름답게 전투적으로 싸우고 있다는거 느꼈어ㅠ
누구가를 이렇게 사랑하고 헌신한다는 거 멋진거 같아!!
그리고 누가봐도 어마어마한 기록 세우고 있는데 아직도 아이돌이라고 인정 안하는 사람 많더라ㅠ
팬이 아닌 내가 봐도 왜저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팬인 너희들은 오죽하겠니....
근데 뭐 역사 쓰고 있는거 확실하니까 원래 모든 위인들도 시간이 지난 후에 인정 받잖아!!
글고 나도 역사의 한페이지에 살짝 끼고 싶어서 이번 앨범도 샀어ㅎㅎㅎㅎㅎㅎ
비록 1개 샀지만...포카는 진님 나왔어!! 솔직히 진짜 잘생기셔서 너무 현실감없어 배척하고 싶을정도로 무슨 뜻인지 알려나 팬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진짜 청춘드라마 하셨으면 해.....
글고 땡 노래도 들었어!! 안티팬을 위한 팬송ㅋㅋㅋ진짜 너희들 말하는 센스가ㅋㅋㅋㅋ
땡짤도 너무좋아 그 떙짤에 등장하는 분이 슈가님 맞지? 그 가요대전인가? 라이브인증하신? 좋아!!
이번 앨범에는 전하지못한진심 진짜 너무 좋아 나오자마자 10번은 연달아 들은듯 지금도 듣고 있어!!
비록 블핑 나와서 6시에는 블핑 들었지만,,,;; 글고 방탄 예전에 나왓던 미스라잇 여기봐 흥탄소년단 이런건 진짜 자주 듣고 잇어 또 진짜 신기한게 마잌드롭은 거짓말안하고 100번은 들었을꺼 같은데 하나도 안질림 뭐 결론은 다양한 장르들을 소화하시는거 같다고!!
뭐 쓰다보니 말이 엄청 길었졌네.......그럼 추운 겨울 지나갔으니 꽃길 걷길 바래 안녕~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