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은 저어의 입덕1주년....프듀 막방1주년

(나는 막짤이 젤 가슴이 아파
저들의 마음이 그냥 다 느껴져서 너무 가슴이 아파)








미녀단 오늘이 프듀 막방 1주년되는 날이래
내가 황민현이란 급행열차 타고 씹코어행으로 달린지 1년이 되었다니
그저 놀랍다

새삼 그때 생각나니 가슴이 먹먹해ㅜㅜㅜㅜ

원픽 아니었지만 데뷔 바랬구
그래서 응원했던 미녀니였는데 9위로 자리잡구 앉아있는 미녀니 얼굴이 점점 바뀌구 결국 오열하는 미녀니보면 같이 울며
원픽 데뷔로 기쁘기 보다 미녀니 우는게 더 가슴아파 그날 밤을 지새웠었지
내가 왜 이토록 가슴아파하는걸까 하면서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미녀니 울음을 멈추게 하는 방법이 뭘까 그 아이가 힘이 나도록 하기 위해 뭘해야하나 고민하고 고민하다 하나둘씩 하다보니 덕질이란 것두 하게되었지

그렇게 황민현에게 스며들었어

그리고 벌써 여기까지 왔네

황민현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상황으로 별의별 상황 다 겪으며 정병이 오기도 하구 홧병이 오기도 하며 밤 지새운적 엄청 많았는데
이제는 그런 상황이 힘은 들지만 견딜만해졌구
툴툴털구 일어날 수도 있는거 같애

누가 그러더라 눈물로 입덕한 얘들은 쉬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그런거같애

새벽이라 그른가 겁나 감성터지네ㅜㅜ 이러다 울겠오ㅋㅋㅋ




그냥 황민현이 너무 좋다
이렇게 좋아해도 될까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아
프듀 막방 때 민현이를 위해 내가 무얼하면 좋을까 밤새도록 찾았던 그날 그 감정이 아직도 생생한거 보면 ㄹㅇ 황민현에게 미친거 같애
그냥 이대로 쭈욱 미쳐있을래
나의 소확행이 황민현이기에
나의 중심이 황민현이기에 계속 미쳐있을란다

술도 못 마시는데 술 생각나네ㅋㅋㅋㅋ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