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와 명언은
"변한 사람" 의 잘못 이 큽니다
한쪽만 변한거라면 특히 더욱이요
같이 변한게 아니라 "혼자만 점점 식어가서 버린사람"
이 잘못입니다
당신이 "아무리 잘해줬어도"
"혼자 생각하는 통보이별"은 상대방에게 가장 큰 상처이며
"특히나 막말 쌍욕 이별"은 용서할수가 없는 수준인거고
단점을 "이해"하고 "차분하게 솔직히 말해주어서"
"고쳐달라고" 부탁한쪽이 정말 잘한 사람인거고
"무조건 참았다가 혼자 정리" 하는 사람이
"대화조차 안하려 하고 니마음대로 한다고"
"혼자 마음대로 생각하고 상대방을 판단하고"
" 이해해줄게 " 라는 말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사귈때 많이 "기대주지 못한 사람" 이 나쁜겁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것은
"표현해 주지 않고 변해가던" 사람이라면
아니 어쩌면 처음부터 "관심조차 말로 표현해 주지 못했다면" 그걸로 상대방이 서운하고 지쳐갈때
내 생각만 으로 "나를 왜이리 귀찮게하지..?" 하고
" 상대방 감정 생각은 죽어도 안하는 사람 " 이 나쁜 겁니다
그렇게 여자던 남자던 서운해서 "헤어지자" 라고 말할때
헤어져 주지않고 "혼자만의 이기심으로 더 잘해줄 마음도 없으면서"
계속 붙들고 있다가
정말 마지막에 지친다고 차는 인간은 " 쓰레기 "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