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대학, 좋은 회사, 좋은 연봉 받습니다.
- 주 5일제, 5시 칼퇴근, 빨간 날 다 쉽니다.
- 연봉 (세전) 6천 정도 됩니다.
대박이라구요? 뭐가 대박입니까?
편의점 취업해서 알바하면 편의점이 제껍니까?
S사에 취업해서 일하면 S사가 제껍니까?
그냥 회사원 월급쟁이는 일꾼에 불과합니다.
대기업, 공기업 대박 부럽다구요? 정말 세뇌가 심하게 당하셨습니다. 우리 서민 젊은이들..
이 세상은 자본주의 돈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사람들 부리면서 살려고 만들어논
시스템에 우리가 세뇌당해서 대기업 다니면 행복하다는 느끼는겁니다.
( 북한주민이 김정은을 보고 감격스러워서 눈물 흘리는것처럼 말입니다. )
돈 많은 집 재벌집 아들들이 기껏 회사나 다니면서 평생을 낭비할까요?
영화같은데 보면 해외여행 다니고 해외에서 공부한다고 하고 그러죠?
우리처럼 안살아요...
본인들 언제 행복하세요?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 때
- 친구들과 술 마실 때
- 여행다닐 때
- 비싼거 쇼핑할 때
- 영화 볼 때
- 노래 부르거나 춤출 때
- 맛있는거 먹고 실컷 잘 때
이게 행복인데.... 자유이고....
회사 다니면 내 하루 24시간 중에 8시간 ( 출퇴근 시간까지 합치면 10시간 )을 자유가 없습니다.
근데 8시간만 자유가 없을까? 내가 내일 출근해야 되기 때문에 일찍 자야 됩니다.
그럼 거의 16시간이 회사를 위해 쓰입니다.
- 그럼 내게 자유가 있는 시간은 하루에 고작 8시간...
- 이 8시간에 사랑하는 사람 만나고 영화보고 맛있는거 먹고...
- 근데 이걸 언제까지 해야 되나? 늙어죽을때까지...
근데 왜 이렇게 살아야 될까요?
- 돈이 없으니깐?
누가 이렇게 살라고 했나요?
- 우리네 부모님, 그리고 우리 아버지 세대 인간들이.. 세뇌당해서...
"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고액 연봉 받아야 행복하다고 " 어릴 때부터 세뇌를 시킵니다.
자.......
제가 7 년 다니고 느낀건데요.
행복할려고 돈을 버는데 돈을 쓸 시간이 없고
왠지 돈을 많이 모아야 행복할 것 같은데
이미 타고난 금수저들을 절대 이길 수가 없어...
내 인생 회사 다녀서 안바껴...
30년 다닌 부장님 보면 그냥 결혼하고 애낳고 애 기르고 끝이야...
나도 회사 다니면 저거밖에 안되는데... 너무 답답해..., 재미없고...
난 왜 평생 노예처러 일만하면서 살아야 되지?
내 친구 " 영수 "는 부모 잘만나서 인스타보면 해외여행다니고 벤츠 끌고 다니고....
그래서 여러분들께 말하고 싶은게 회사 그 따위껀 그냥 돈 버는 수단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대학나와서 목돈이 없으니 취업밖에 할 수 없는거에요.
프라이드? 그딴건 개나 줘버리세요. 프라이드 있으면 본인들의 인생이 행복해질 것 같나요?
회사 일 잘할 필요도 없고 좋은 회사 들어갈 필요도 없고 정직원 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럴려고 태어난게 아니기 때문이에요.
취업하려고 하지말고... 인생을 바꿔보려고 노력하세요.
어떻게 하면 내 인생이 흙수저에서 금수저로 바뀔까라고... 고민하고 생각하세요.
그게 하루 빨리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이 세상 자본주의 시스템에 세뇌당해서 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쓸때없는 시간낭비 그만하시고
어떻게 하면 내가 평생 행복하게 살까를 고민하세요.
- 저는 제 지난 7년이 너무 아깝습니다.
- 내가 20대때는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열정이 있었는데...
- 무엇이건 도전해서 해낼 자신이 있었는데...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해드리고 싶은 말은...
저는 늦었지만 지금이라고 행복해질 수 있는 걸 하려고 합니다.
자본주의 노예 그만 하려고요.
내가 앞으로 50년 더 살건데 50년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려고 회사 그만둡니다.
매일 일분 일초 행복하게 살기 위해 고민할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 직장생활 시작하시면
아마 지옥을 느끼게 될겁니다. 얼마나 치열한 세상에 도움 1도 안되는 일을 하면서
압박 부담을 느끼면서 사람들과 경쟁 지겹습니다. 같은 노예들끼리...
이제 그만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