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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체험했다

ㅇㅇ |2018.06.18 03:46
조회 1,020 |추천 4

오늘 전생체험 비싼돈주고 1회 20만 짜리 인데

뒷예기 너무궁금해서 한번더했어 썰풀께

1회째

정말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여자아이였어 힘든집에 태어나

아버지랑 어머니 그리고 나 셋이서 화목하다면 화목하게

살았어 그후 내가 열아홉쯤 됬을때로 장면을바꿨는데

내가 도적이 되어있었어 다시 열다섯때쯤으로 보니까

내가 도적들에게 쫒기다 잡혔고 도적들에 성노리게가

되었더라 그후 스무살 초반쯤 까지 도적질만 한거같아

여기까지가 1회였어 너무 허무하지않아? 나뿐만아니라

너네들도 분명 다시했을꺼야 사실 그래서 다시한거야

2회째 썰풀께

스물 중반쯤 난 이쁘장한 외모였어 그래서 신분세탁하고

잘사는집에 시집간거같아 그후 스무살 후반인가 서른초반

쯔음에 탐욕에 눈멀어 도적들과 짜고

남편 잘때 비수로 목을찔러 죽이고

도적이랑 재물을 훔쳐 달아났어 그런대 도적들이

여자가궁했는지 오랜만에 보는 나에대한 시선이 달라진거야

나를 이용해 재물도 있을만큼 있겠다 나를 간음하려한거야

그리곤 거부하고 반항하는날 찔러죽였어

그리고 전생체험이 끝났지 그리고

내가 남편을 찔러죽일때 난 원래 도적이여서

날카로운 도구를 사용하는법을 알고있었어 근대 그때당시

비수같이 작은 도구는 우리가 칼을잡을때 잡듯이

또는 칼이 아래로 향하게 잡지 않았어 이유는모르겠지만

그땐 도적들이 그렇게 가르쳐준거같아

중지와 약지 사이에 비수를 놓고 주먹을쥐듯이 잡았지

남편을 찔러죽일때도 그렇게잡았어


이런모양에 칼이였는데 중지와 약지에 끼웠을때 손도

다치지않을자세였어 그러니까...음 울버린이라고 보면돼

그리고 전생을 보고나서 알게된건데

난 각화증이있어 항상 같은모양으로 각화증은 피부각질층이

두꺼워져서 항상 피부가 각질로되어있는 병이지

걸리기도쉽지않고 물론 반대로 치료도 아주어려워 난치야

난 선천적으로 이병을 가지고태어났는데 항상

모양이 변하지도않고 똑같은 자리에만 있어 병을 치료를하던

방치를하던 똑같은 모양으로 자밑에 사진을보자

딱 이모양으로만 25년째야 근대 내가전생에서

비수를 잡을때에 칼위치가

똥그림 미안해

근대 딱 이모양인거야

자 다시한번 열심히 그려볼께

이렇게 잡고 주먹으로 내려치듯이 찔렀거든

이게 전생에 죄를지어 벌을받는건가봐 한평생 이거때문에

고생많이했거든 아프기도하고 지금은 치료중이라

상처가 많이아문거야 난치라 평생을 치료하며 살아야해

25년간 치료해왔고 어쨋든 내전생썰은 여기까지야

너희들 전생은 어때 경험해본적 있어?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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