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강아지를키우고있는 평범한30대남자입니다
제가이렇게글을쓰게된이유는
제가강아지를키우고있는데요
처음강아지를키우고하다보니
지식도없고 배변훈련같은 그런사소한것도할줄모르다보니
강아지가실수할때마다..저도모르게 강아지에게 손찌검을하게되었습니다..ㅠㅠ
이행동이 얼마나잘못되었는지 저도잘압니다..
물론 오래전얘기이지만..지금은 절대 강아지에게 손찌검을하지않습니다..
다른게아니오라...지금은 저도강아지에게
엄청난사랑과 관심을쏟으며 보살피고는있는데..
처음 손찌검을해서그런지..강아지가 저만보면 온몸을 핸드폰진동모드처럼 부르르떨고..제가안으려고하면 그자리에서 소변을지린다고해야하나..암튼 그렇게 되었습니다..ㅠㅠ
물론많은분들께서 넌 강아지키울자격이없다..더좋은곳으로 보내라 이런말씀하실꺼 잘압니다..
전다시 예전잘못을반성하고 다시잘지내고싶습니다
혹시 어떡해하면 다시잘지낼수있는방법이 있을까여? 또저개인적으로 친해질려고하다가 또실수를할까..이렇게글을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