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찬 사람이랑 진짜 악연인가봐요 만나는 내내 이용만 당해서 그런지 정말 좋은 추억이 거의 없어요..
나 혼자만 정상이였지 상대방은 진짜 이상한 요구도 많이하고 ... 그래도 난 정상적으로 지내보려 했는데 자꾸 정신적으로 힘들게하고...
저는 잡고싶어!! 이게 아니라...진짜 원망스럽고 분하고.. 너같은 사람한테 왜 내가 진심을 줬나...시간이 아깝고 이 시간에 더 좋은 사람이나 만날걸....내 눈이 이상해서 이상한 사람한테 고백해서..내 팔자 내가 꼬고..진짜 지옥으로 끌고 들어가고 싶을 만큼 힘든데...
저 같은 사람 또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