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할 때이후 첨 접해봄ㅋㅋㅋ 제 이이야기 할곳도 없고 너무 힘들어서 .음 너무길다 5살때가 다들 기억이나요? 생애 첫 기억 인데 엄마가 목에 수건을 감아요
그리고 부엌에 식칼을 들이밀고선 죽이려고해요
5살짜리가 펑펑 울꺼같죠?
막상 저는 그나이에도 울면 엄마가 진짜화가나서 찔러버릴까봐 눈물 한방울 안흘렸어요
그때 방문열고아빠가 절 끌어 안고 나가셨던거까지가 장면처럼기억이나요
너무 끔찍하게 지금전 20대중반 여자성인인데 이트라우마로 오늘 엄마 .;와 이야기하다가 또..제 이야기때문에 왔는데 ..지금 회사 들어와가지구요 점심같이나가야할시간이네요 ㅠㅠ 오전종일 전화통화로 시간보내버리구ㅜㅜ 이런 우울한글 죄송해요 제가 남자친구와도 헤어진지 2틀 이라 정말 지방오고 친구도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