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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쌍욕.jpg

ㅇㅇ |2018.06.18 23:18
조회 27,753 |추천 51
추천수51
반대수9
베플ㅇㅇ|2018.06.19 06:32
내 엄마가 저라 사면, 우리 엄마니깐 내가 나서서 하지. 근데 생면부지 남인데 왜? 어디 다친것도 아니고 아픈 시람더 아닌데. 지가 도와 주지도 않으면서 왜 남한테 하라 마라야.
베플ㅇㅇ|2018.06.19 06:35
ㅋㅋㅋ내 엄마가 아니니까 안해주지 지가 말하면서도 모르나?
베플ㅇㅇ|2018.06.19 14:16
우리엄마 아니니깐 안도와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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