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면 마지막 스밍일수도 있겠다..
그래도 진심으로 응원해줄 수 없다면
떠나는게 맞는거니까
나도 내가 왜이런지 모르겠고 싫다
어쨌든 항상 마음속으로 그리워했던
화양연화를 깨버리는 더 멋진 낙원같은
앨범과 활동들 그리고 성과들을 보고갈 수 있어서
너무 좋고 기쁘고 행복했어
어디까지일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높이높이 올라가라
그때는 나도 진심으로 뒤에서 박수쳐줄꺼야
빌보드 100 1위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멋진 사람들이 되는날 나도 기다리고 있을게
그동안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