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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사람 그리고 날 좋아해주는 사람

하하 |2018.06.19 12:21
조회 449 |추천 0

음.. 32살 작은식당운영중인 남자임.

 

 

★내가 좋아하는 사람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졌어.

오래 만난건 아니지만 정말 좋앗어.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많이 싸우기도했고, 열정적으로 사랑하기도했어

나이차이는 아홉살차이야

그러나 우린 헤어졌지

어린나이의 친구라 그런가 아직 많이 놀고싶나봐.

나는 그런 여자친구를 구속할수밖에없었어.

헤어진지 보름이 아직 안되었고.. 헤어지고도 몇번 만났고 연락도 주고 받고있어.

아직 그 친구가 좋아.

근데 이 친구를 다시 만난다면 난 또 힘들어지겠지.

이 아이는 친구도 술도 좋아하니깐 많이 힘들거야

그걸 이미 나도 알고있는데 그 아이에게 나는 널 기다린다고 이야기도했었어

뭐 기다리고있는중이라고 봐야하나.. 근데 솔직히 돌아오지는 않을거같아.

그게 현실인거같아.

 

★날 좋아해주는 사람

이틀전에 고백을 받았어.

나랑 나이차이는 세살차이나는 동생이고 정말 착한동생이야

알고지낸지는 얼마되지않앗지만 이야기해보고 행동하는거보면 정말 괜찮은 사람이란걸 알수있지.

조금 생각할 시간을 달라했고, 아직 나는 모르겠어.

그렇다고 이 동생을 싫어하는건 아니야.

 

 

누구를 만나야하는걸까?

돌아오지않을거같은 내가 좋아하는사람을 기다려야하는걸까?

아니면 나에게 오고싶어하는 나를 좋아해주는사람을 만나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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