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놀이기구 줄서있는데 내 뒤에 어떤 남자랑 남자 엄마가 있었음 남자 20대초반?? 이었음 근데 내 어깨를 자꾸 누가 더듬거리는거야 처음에는 그냥 실수로 치는건줄알고 약간 몸을 치웠ㄴ느데 계속 그러는거.. 그래서 눈치챔 손이 계속 올라오는데 역겨웠음 근데 보니까 그 남자 장애인이더라.. 뇌쪽이 다친거같았어
어쨋든 그래서 일부러 등보이게 안섰어 그 엄마도 자꾸 남자 손 단속하고 그러는데 내가 뒷모습만 보이면 손을 막 올림;; 내 친구도 눈치챔 내가 표정 막 썩어이ㅛ으니까 ㅋㅋㅋㅋ 놀이기구탈때는 일부러 그 엄마가 멀리떨어져앉더라..
욕허고싶었는데 마음이 너무 약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