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평범하기 짝이없는 얼굴이야 어쩌면 평균 미만? 일껄 근데 갑자기 잘생기고 잘나가는애가 날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페메걸고 냐가 일부로 이모티콘보내고 단답해도 계속 보내서 맨날 연락하거 학교에서 맨날 인사하고 그러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지 난 ㄹㅇ 관심없었는데 그러다가 나도 걔 진심을 알게되고 사귀기 시작핶여 근데 우리 둘다 연래중을 올렸눈데 난 좋아요 150개를 거의 넘고 걘 400개가 넘더라 댓글로 하는말이 우리중맞아 첨들어보는데 듣보? 이런말이 나오더라고 난 그래서 못사귀겠다고 말햤어 그랬더니 자기가 잘 맞춰주겠데 난 너무 좋다면서 달래주는데 그때 진심이 느껴져서 나도 그냥 당당해지는데 어제 데이트를 갔는데 팔짱끼니깐 홛실히 남자친구는 페북에도 올라옿만큼 잘생기고 난 진짜 평범미만일정도로 못생기니깐 수군거리더라ㅋㅋㅋㅋㅌㅌㅌ 얼굴한번 피지도 못하고 집에왔어 남친이 정못하겠음 비밀연애하도 사겨달래.. 난 어떡해야할까 남친 좋은데 주위시선땜에 너무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