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어느샌가 문자도 안하고 서로를 귀찮아하고 그랬던거 같음 복도에서 마주쳐도 인사안하길래 그러고 지낸지 2년이 됐음 근데 사실 인사안하고 지낸지 7개월쯤에 기억은 안나는데 친구가 나한테 중학교때 날 서운하게 했던 점을 말하면서 미안하다고 그때처럼 같이 놀자고 연락이 왔었고 나는 그때도 먼가 서운한 마음에 그냥 다 풀렸다고 앞으론 인사하고 지내자고 했는데 인사안하고 지내다가 2년까지 와버린거임 근데 내 친구랑 걔가 같은 반이여서 계속 마주치고 불편하고 그때 생각이 나는데 연락을 해볼까? ㅠ 여즘들어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