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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같은 모습으로 명품매장 들어가는 사라 제시카 파커

미리미리 |2008.04.18 00:00
조회 8,884 |추천 0
뉴욕 어느 명품부띠끄에 가는 사라 제시카 파커... 영화 속 패셔너블한 캐리의 모습은 어디가고 추리닝바지에 슬리퍼;;;; 뒤에 절묘하게 어울리는 쓰레기더미들덕분에 더 노숙자처럼 보임;;   저런 모습으로 가도 매장에서 쫓겨나지 않는 건 역시나 스타이기 때문에??   일반인이 저러고 갔으면 쫓겨났을것-_-;;;;

          이런 모습으로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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