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그리 떠들고 부인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왜이리
이리 떠들어대는거야?
기억이 짬뽕됐니?
내가 그리 얘기할때
먼소리냐 정병취급하며 병원가보라한게
언젠디
그새 깨끗하게 폰,피씨 모두 정리 했나봐?
아주 잘 떠들어대는거 보니?
입막음 하느라
지들끼리 거래도 끝나고?
그럼 진짜 끝인거야?
또 네이트판의
옥석가리기는 이어가는거고?
완전 운영하는 사람 성격 따라가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