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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모시고 사는 주부

ㅇㅇ |2018.06.20 23:32
조회 27,642 |추천 114
추천수114
반대수14
베플라르끄앙시엘|2018.06.21 10:17
아버지가 어깨까지 다치고 그렇게 힘들게 일하셨는데 제대하고 26까지 놀고 먹다가 결혼해서 33살이 되어서 겨우 150버는데 이제 아버님께 효도를 해드리고싶다는 자식놈이 정상이야? 첫째도 말종같은데
베플ㅇㅇ|2018.06.21 10:21
자식 농사 처참하게 망하셨네
베플ㅇㅇ|2018.06.21 14:33
예전엔 이 글 보고 펑펑 울었는데ㅋㅋ 이젠 결국 아버지는 자식 키우느라 고생할 때로 다하고 효도는 둘째며느리한테밖에 못 받네란 생각 밖에 안듦.. 자식 키워봤자 다 소용없고ㅎ 둘째아들이 저 여자분이랑 결혼 못했음 어쩔 뻔 했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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