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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인데 나 진짜 고민있어슈ㅠㅠ

강아지 분양 받았거든 너무 내가 외로워서? 근데 얘 프렌치불독인데 엄마가 강아지 못키우게 한다말이야 근데 아빠는 강아지 개조아함 그래서 걍 모르겠다하고 5차접종까지 끝났는데 20에 분양한다길래 내가 데리고왔거든? 근데 어카지ㅠㅠ 엄마 너무 무서워 혹시 부모님 몰래 강아지 데려와본 사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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