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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이란거

ㅇㅇ |2018.06.21 10:12
조회 5,668 |추천 12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약간 소심한 편인거 같아요

저도 사람을 막 어렵게 대하는 편은 아닌데 약간 선을 긋고 친해지면 잘 해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제가 그 사람한테 마음이 있어서 그런지 유독 어려워서 관심이 하나도 없는척 해버렸네요...

근데 같이 있다보면 그 촉이란 거 있잖아요 몇달간 종합해 본 결과 저를 나쁘게 보지는 않는 것 같은데 더 늦기전에 연락 해보는 게 좋을까요?? 상대방도 관심있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제 착각에서 비롯된 건가요?

저도 예전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편이었는데, 요새들어 인간관계에 있어서 신중해지고, 또 상대방이 부담스럽게 느끼는 그 자체가 너무 괴로워서 천천히 다가가는 편인데 제가 너무 괴롭네요

또한
연락하면 곧잘 받아주는데 아직 선톡이 온적은 없고 공무적인 일로 몇 번 온적 있습니다 한 두번정도 만나서 같이 있었구요
추천수12
반대수2
베플ㅇㅇ|2018.06.21 12:20
소심하면 먼저 다가갈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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