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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선을 낳아 붉게 물든 이불 빨래하던 엄마와 현재 손목 앞뒤에다 funed up

ㅇㅇ |2018.06.21 23:42
조회 15 |추천 0

아빠 그만 좀 그으란 말 수용할게
습관이야 습관 눈물 색과 겹쳐 pink
쟤네 소리 들리지도 않을만큼 높이
하늘 올라가서 관둘게
이딴거 적어대는 짓
야 이 씨1발놈아 힘든 티는 곡에서만 내자
행복한척하면 쟨 불행해져
얼마나 좋아 니가 바라던 삶 아냐
돈이랑 더 많은 공
씨1발 바라던거 아냐
손등은 긋고 간지러워서 손등을 칼로
아님 손목과 팔꿈치 사이
피 내 손톱으로 손등만 그어서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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