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애기들 스마트폰 영상보여주는거요,..
ㅇㅇ
|2018.06.22 00:16
조회 77,770 |추천 313
식당에서 애기에게 영상보여주는 상황 흔히들보시죠.
이 스마트폰 소리에 저만예민한건지..
오늘은 남편과 어느 고깃집에 갔는데,
옆 테이블 애기의 스마트폰 보는 소리에
저와 남편이 나누는 대화가 묻힐정도였어요.
당사자들은 주변의식 전혀안하더라구요..
남편은 어쩌겠어..애키우기힘드니까., 하는데
저역시 남편과 같은생각이고
스마트폰 보여줘야 애기가 집중하고 조용해진다는것도 알아요.
그래도 정도껏이지 너무 시끄러워서...
오늘뿐만이면 몰라도, 어느음식점을가도 애기 데려오는 테이블 열에 여덟은 그래요. 제경험상요...
오늘도 혹시나해서 애기 있는 테이블 가까이에 안앉으려했는데 자리가 마땅찮아서ㅠㅠ
애기혐오자아닙니다. 조카바보입니다.
자려고 누웠는데 아직도 귀가멍멍해서 넋두리해요..에휴..
- 베플ㅡ|2018.06.2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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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줄여달라고 말하세요.. 사실 스마트폰 보여주고 싶어서 보여주는 부모 거의 없을거에요. 어릴수록 집중력은 낮고..호기시믄 많고. 주변에 민폐안끼치려고 보여주는 부모가 대부분일겁니다. 저도 진짜 보여주기싫지만 어쩔수 없어요~ 대신 전 소리를 최대한 제 귀에도 들릴랑 말랑 보여줘요..님 말처럼 소리도 민폐라...
- 베플ㅇㅇ|2018.06.2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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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싫어요. 어지간한 볼륨은 참겠는데 너무 시끄러우면 정신사나워서... 전 그들에게 시끄럽다고 엄청 쌀쌀맞은 얼굴로 얘기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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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zz|2018.06.2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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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 편하려고 애는 멍청이 만들고 주위에는 민폐끼치고 진짜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