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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도망갔어.

내 허벅지에서 열심히 피냠냠 하시려고
폼잡길래 터지는거싫어서 살짝 눌러서 잡았거든.
난 저세상 가신줄알고 잡아서 책상위에 내려놓았는데
놓자마자 날아가셨어.
죽은척 연기하셨던게지.
지금 내귀에캔디도 아닌것이 윙윙하며 날 약올리고계셔.

내귀빵망이를쳐서라도 이번엔 확실하게
보내드리지ㅎㅎㅎ

다들 모기조심하고 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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