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때부터 좀 이상했다 유치원때까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초등학교 때부터 나는 좀 많이 이상했던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내가 아이스 깨끼를 했다는것이다. 물론 그때 나난나는 진짜 보지 않았다. 하는척만 했었다. 내가 그랬던 이유는 관심받고 싶어서 그런행동을 했다. 그때는 그게 그렇게 잘못된 일인지를 몰랐던것 같다. 나는 일단 화를 잘 내지는 않았다. 그런데 한번 진짜 크게 화나면 여태까지 쌓여왔던 불만과 화가 한꺼번에 다 터지는 기분이였다. 이 이유는 나는 잘 모른다. 나는 다른사람과 다르고 싶다. 그리고 나는 항상 다른사람에게 재밌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하지만 가끔 그게 남에게 상처를 줄때도 있었고 다른사람이 거북할때도 있었다. 그래서 항상 그런거에 신경쓰고 있다. 그리고 나는 친구한테 애정을 정말 많이 느낀다. 스킨쉽 그리고 내가 게이라고 정말 많이 오해받았는데 나는 게이가 아니다. 그냥 그 친구들을 정말 좋아해서 그런거다. 어떻게든 잘해주고 싶고. 지금 생각났다가 이러한 행동을 하는것은 어쩌면 틱일수도 있다. 내가 이상한 행동을 하지 않으면 뭔가 인생이 재미없고 허무하게 느껴진다 그러다 가끔 이상한 행동을 하면 왠지 모를 쾌감이 느껴진다. 시원하다. 틱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려울것같다. 왜냐면 난 남이 즐거워하는게 좋고 타인의 감정을 정말 잘 이해해주고 싶기 때문이다. 내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것은 일단 나쁜 의도가 하나도 없다. 친구가 장난으로 한말이 나는 약간 상처가 된다. 이런 나를 아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 진짜 내가 누군지는 아무도 모른다. 나는 부모님도 모를꺼라 생각한다. 나는 내가 이러는게 좋다. 남들과 특별하다고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나는 그냥 특이하다. 다른 사람들같이 똑같은 반응을 보이고싶지 않다. u know? I'm special bitches ahhaahahaah 나는 지금 이러한 문장을 쓰면서 약간 기분이 좋아졌다 크하하하하하 나는 정말 이상하긴 한하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