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삐들 어제 롯팸 갔다오고 난 후로 현타가 왔달까?
분명 보고왔는데 홈마들 사진보면 안갔다온 거 같고..
같은 사람인데 이게 뭐하는건가 싶기도하고...
그러면서도 사진들은 다 저장하고있고...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아?
처음 덕질에 처음 탄이들 보러 간거라서 더 심한거 같긴 한데 극복하는 법 좀 알려주라..
평생 이 마음 유지할 수 있을 지 알았는데 콘서트 한번에 무너지는 내가 밉다ㅜㅜ 나만 이런건 아니지?
너무 높고 밝은 별들이라 그런지 가까이하려 할수록 힘들어지네
이런 글 써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