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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빡치게 만드는거 울언니가 젤 잘쓰는 수법임ㅋ

37먹은 미혼(미씨도 아님ㅋ 걍빻은년)에 초,중,고 통틀어서 너네반에서 젤 찐따가 누구냐고 물어보면 그반에서 만장일치로 지목할만큼 개병신년인데 삼반수로 성대들어가서 연대로 편입했대. 잘 했는데 취직도 못하고 결혼도 못해서 제발 뒤졌으면 좋겠는데 맨날 카톡으로 '나 앞으로 어떻게 사냐고..' 이거 맨날 보내고 나도 콘돔쓰냐는 추접한 개드립만 침ㅋㅋ 남친도 없는년이 콘돔은 누구 _대가리에 씌우려는지ㅉㅉㅉ 근데 남동충도 찐따새낀데 아직도 부모집에 얹혀살아서 이년 지금 계획은 남동충 집에서 쫓아내는거래ㅋㅋㅋㅋ 남동충 키160따리에 다리장애인이라 밖에 못나가고 이거ㄹㅇ인데 속만 병신처럼 뒤틀려서 누구 죽여버리고싶단말만 입에 달고다녀서 사람들이 다싫어하고 사람들앞에서도 언니나 하는 콘돔드립이나 정치드립같은 개병신같은 말만 골라서해서 콧방귀만 껴도 지 싫어서 한거 아니냐고 물어보고 콧방구뀐사람 아가리를 찢어버린단말까지 함ㅋ개웃겨서 지가 병신짓해서 사람대접 못받는거를 지가 키작고 못난것때문에 못받는다고 착각하나본데 아무도 지 160키에 관심없고 머갈통 찍고싶을만큼 정치로 설교하는게 짜증날 뿐인거지ㅋ 층간소음보다 훨씬더 불쾌해. 자랄때 애비가 없어서 그런가? 이웃딴에야 죽어도 관심없고 오직 가족밖에 없는게 사람이고 가족뿐인게 사람인데 가족외에 사람을 찍어다 굳이 없어도 될일을 귀찮게 물어야 직성이 풀려 여기가 한국이 맞는지 의심될정도로 이질적이고 내가 너 한국사람 맞냐고 물어보면 오히려 내가 한국사람 아니라며 밑도끝도없이 우겨대는데 누가 당해ㅋ 생각?그다지 깊어보이지 않고 말빨?별로 안되고 내가 걔 처지였으면 다른사람 신경도 안써ㅋ 내가 왜?? 근데 얘랑 언니는 내가 신경 안써주는게 이상한거고 가족아닌 딴 사람이 자기한테 신경안써주는게 이상한거야. 신경 써준다해도 별로 안고마워할텐데 굳이 왜 너를?? 단 지가 관심못받으면 미친듯이 발광하는거지 과잉행동장애라든지로 정신병원에 가야 맞는애를 엄마는 그냥 내버려두고 방치해둔다. 엄마가 빨래방에서 일하는데 손님이 많아서 별로 신경 못써주는 애임 내 생각엔 그냥 죽었으면 좋겠는데 절대 안죽겠대ㅠㅠㅋ 언니가 얘랑 탄핵시위나가서 사진찍고 카톡방에다 올리면서 나더러 정치에 관심없냐며 남동충이랑 언니랑 번갈아가면서 탄핵시위를 나오라는거임ㅋ 둘이 아주 쌍으로 미쳤어 일이 없으니까 개저씨들 술안주감으로 나올법한 얘기가 카톡에 올라오는거지ㅉ 마음같았으면 그게 그렇게 자랑스러우면 일기장에 쓰라하고 난 너네 누군지 모르니까 더이상 카톡보내지 말라고 할려했어 근데 가족이라서 못한거고 카톡 계삭만 하고 끝냈거든 그러고나니까 문자로 안부보냄. 또 '나 이제 어떻게 사냐'면서 제발 너나 잘했으면 좋겠다. 난 언니한테 피해준거 손톱마치도 없고 본인 기분나쁘단 이유로 이사람 저사람 괴롭히지 말라고 했을것같음 근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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