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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아] 친구와 맥주 한병 나눠마셨는데 0.098%? 100일간 면허 정지

쩝! |2004.09.23 00:00
조회 2,904 |추천 0

  96년 1집 '정으로 데뷔한 후 일곱번째 앨범 '레인보우'를 들고 다시 돌아온영턱스 클럽의 전멤버 가수 송진아씨가,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송씨는 21일 새벽 5시 반쯤 서울 청담동 청담 초등학교 앞에서 술을 마신 채 어머니 소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송씨의 혈중 알콜 농도는 0.098%로, 100일간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전했습니다.     ---------------------------------------------------------------------------------- 또 연예인이 음주 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되고 말았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1일 새벽 5시2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초등학교 앞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98% 상태로 소나타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그룹 '영턱스클럽(ytc)' 전 멤버 송진아를 불구속 입건하고 100일 면처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송진아는 경찰에서 "포장마차에서 친구들과 함께 맥주 1병을 나눠 마셨다"고 진술하였지만, 0.1%이상이 면허취소와 형사입건이라 0.098% 수치를 기록한 송진아는 거의 만취상태에 가깝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경찰 역시 적발 당시 송진아가 만취 상태였다고 밝히기도.

지난 96년 8월 영턱스클럽 창단멤버로 가수 생활을 시작한 송진아는 2002년 6집을 발표한 뒤 영턱스클럽에서 탈퇴, 현재 활동 중단 상태입니다.

한편 지난달 12일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김혜리가 서울 논현동 k아파트 앞길에서 자신의 벤츠승용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 반대차선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bmw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킨데 이어

지난달 15일에는 개그맨 김늘메가 강남구 청담동에서 혈중 알콜농도 0.182%인 상태로 청담동에서 신사동까지 약 3km를 자신의 소나타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중인 경찰에 적발, 면허취소 처분을 당했고, 지난 5일에는 류승범이 음주운전으로 100일간의 면허정지를 받는 등 송진아를 포함, 두달새에 4명의 연예인이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와 면허정지처분을 받았습니다.

- 그루넷 (www.groone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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