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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대통령 전용기 C-54

깐풍기 |2007.02.02 00:00
조회 18,046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일부 언론에서 최초, 원조 대통령 전용기가 lockeed의 "constellation"라고 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상식이다.(연합뉴스는 정확)  고정익기로서 최초의 대통령 전용기는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이 이용한 l-26,과 더글러스社의 c-54[dc-4]skymaster 였다.

- 대통령 전용기 c-54[dc-4]skymaster      

- l-26(u-9)      l-26은 6인승의 소형 세스나 정도의 항공기로 사진을 구할수가 없고(vietra님게서 구해주신 사진을 추가 합니다. 감사해요^!^), c-54는 전용기 시절 사진은 위에 있다.   이 기종이 완전한 최초의 대통령 전용기라 불렸다.
- constellation(수직미익이 3개다) 
   록히드社의 콘스틀레이션은 장거리 방문시에 사용한 전세기였다. 80인승의 이 항공기는 1961년 11월 국가 제건최고회의 의장인 박정희 전대통령이 케네디 미국 대통령과 회담하러 가기 위하여 이용한 전세기였다.   c-54는 주로 국내와 일본 등지의 가까운 지역을 왕복하던 40인승의 쌍발 프로펠러기로써, 이승만 대통령시절 부터 전용기로 쓰여 왔다. 전용기로 사용시에 vc-54로 개명 되었다. "v"는 vip용, 현재 북한 잠수함 침투지로 유명한, 강원도 강릉 안인진리의  "통일 안보공원"에 전시되어 있다.          최초의 전용기 vc-54의  내부을 본다면



의자 등받이에 봉황무늬가 있다. 친필휘호도 보이고..

전용기 맨 뒷자리에 침대가 위치한다.      이후 해외순방시에는 노스웨스트 전세기와 대한항공의 전세기를 이용한다.  vc-54는 기체 탐승 가능 40인승으로 작아서, 박대통령 시절 영국제 hs-748을 도입하였으나, 주로 vc-54를 이용하였다고 한다.                        

  이후에 해외 순방용으로 도입된 항공기가 전두환 대통령 시절 도입된 보잉社의 b737-3z8 젯트  여객기다.

- b737-3z8
    위 737기종이 현재 공군 1호기인 에어포스원이다.   737 기종은 1985년 도입되어 현재까지 22년째 사용하고 있다. 내구연한은 20년인데 이미 교체주기가 지났다.  이 기종은 젯트엔진에 원거리 순방시에는 중간 기착하여 연료를 보급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단거리외에는 현재 이용율이 낮아지고 있으며, 현재 노무현 대통령은 해외 순방시 아시아나와 대한항공의 전세기를 이용한다.  이용요금은 [2004년] 기준 1회에 약 8~9억원의 이용료를 지출 한다.    이외에 헬기로는 현재 슈퍼퓨마와 uh-60 vip버젼이 운용되고 있다.  새로운 항공기로는 보잉사의 747과 이상의 상위 버전이 거론되는가 보다.    약 1억달러 이상을 호가 하는 가격대라고 한다.  현재 국회에서 예산안이 거부 되었다고 한다.        자료출처 :  http://www.airforce.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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