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26(u-9) l-26은 6인승의 소형 세스나 정도의 항공기로 사진을 구할수가 없고(vietra님게서 구해주신 사진을 추가 합니다. 감사해요^!^), c-54는 전용기 시절 사진은 위에 있다. 이 기종이 완전한 최초의 대통령 전용기라 불렸다.
록히드社의 콘스틀레이션은 장거리 방문시에 사용한 전세기였다. 80인승의 이 항공기는 1961년 11월 국가 제건최고회의 의장인 박정희 전대통령이 케네디 미국 대통령과 회담하러 가기 위하여 이용한 전세기였다. c-54는 주로 국내와 일본 등지의 가까운 지역을 왕복하던 40인승의 쌍발 프로펠러기로써, 이승만 대통령시절 부터 전용기로 쓰여 왔다. 전용기로 사용시에 vc-54로 개명 되었다. "v"는 vip용, 현재 북한 잠수함 침투지로 유명한, 강원도 강릉 안인진리의 "통일 안보공원"에 전시되어 있다. 최초의 전용기 vc-54의 내부을 본다면
위 737기종이 현재 공군 1호기인 에어포스원이다. 737 기종은 1985년 도입되어 현재까지 22년째 사용하고 있다. 내구연한은 20년인데 이미 교체주기가 지났다. 이 기종은 젯트엔진에 원거리 순방시에는 중간 기착하여 연료를 보급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단거리외에는 현재 이용율이 낮아지고 있으며, 현재 노무현 대통령은 해외 순방시 아시아나와 대한항공의 전세기를 이용한다. 이용요금은 [2004년] 기준 1회에 약 8~9억원의 이용료를 지출 한다. 이외에 헬기로는 현재 슈퍼퓨마와 uh-60 vip버젼이 운용되고 있다. 새로운 항공기로는 보잉사의 747과 이상의 상위 버전이 거론되는가 보다. 약 1억달러 이상을 호가 하는 가격대라고 한다. 현재 국회에서 예산안이 거부 되었다고 한다. 자료출처 : http://www.airforce.n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