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재력을 과시하면 넘어올거라 생각함? 난 그게 더 무례하고 예의없는거 같음. 오히려 정말 마음에 들어서 그런다, 3번만 기회를 준다 생각하고 밥 한 번 더 대접할 수 있게 시간 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라는 말처럼 정중하게 한다면 조온나 싫지않은이상 싫다할 여자 없음. 여자들은 사랑받고 관심받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누군가가 날 저렇게 정중하고 예의바르게 구애하면 한 두번은 더 만나줌. 근데 무슨 만나자마자 '제가 사업을 한다고했죠? 연수익이 얼마고 돈은 이정도 모았네요~하하' 하면 뭐야? 어쩌라고? 아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