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예요ㅠㅠ 진짜 너무 답답하고 마음이 잘 잡히지 않아 조언을 받아야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와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을 거 같아 이렇게 씁니다. 일단 너무 화나니까 음슴체로 쓸게요ㅠㅠ 오타나도 이해해주세요 핸드폰이라 그래요ㅠㅠ
일단 전 군인남자친구 기다리는 곰신임
하지만 처음부터 기다린게 아니라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 된 케이스임
남자친구 전역5개월전부터 만남
하지만 엄청 잘해주던 사람이 만나면 만날수록 나한테 신경을 안써줌 휴가나와서 친구들 만나면 연락이안됨... 완전 가끔씩 오는데 뭘하고 있는지 먼저 말을 해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그냥 연락안되서 나혼자 삐져있으면 화났지? 이렇게 걱정해주다가 내가 화내면 이제 연락을 안봄... 그냥 잠수임.. 그러다가 흐지부지하게 끝남.. 이러고 복귀함... 그래서 오늘도 이게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음
그냥 들어가기 전에 나 이제 들어간다고 연락못해 라고 하고 들어감 어떻게 되는 건지도 모르겠고 이게 벌써 두번째임 만난지 100일도 안됨.. 그냥 내가 화내면 잠수임..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