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낸
메일이 화근이구나.
넌
그러고도
참아준거구나
. . .
대단한 놈이긴한데. . .
말만 제대로 했어도
머
일이 그리 됐을까?싶기도 하지만
내가보기엔
너희들
노는 방식이 결코
바르지는 않다는거
누가 더,덜 문제는 아닌듯 허다.
무서운것들은 맞는데.. .
사람이 무서운게
아니라 니들을 모르고 살아가는
불쌍한 사람들 생각에 한없이
이 더러워진 세상이 무서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