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새벽에 규 앨범 듣다가

[사무치게 네가 그리워
뜬눈으로 밤을 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이 오는 그 소리에
정신 차려 보면

내 맘은 또 너에게로
달려가고 있어

우리 분명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는 거 맞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만나질 수 있는 거 맞지?

소름 끼칠 만큼 그리워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이유라도 좀 알고 싶어
이런 와중에도

내 맘은 또 너에게로
달려가고 있어

한순간도 너에게서
자유로워질 수가 없어
그럴 수 없어


내 마음이랑 너무 똑같아서 ㅠㅠㅠ
규보싶 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