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8살이고 자퇴는 1년전 고1 10월쯤에 했어
미리말해두는데 난 자퇴조장하려는게 아니구
학교에있는시간이 끔찍하고 싫은 애들을 위해서 도움이 됬으면 하는거야
난 미용공부를 하기위해서 자퇴를 했어
내가 고1 3월부터 입학하자마자 미용학원을 다녔는데 평일엔 야자하랴 공부하랴 시간이 전혀나질않았어 집오면 9시고 그래서 주말에도 하는 미용학원을 찾아서 토 일 마다 미용학원을 다녔는데
너무힘들더라 여가시간도 나질않고 몸이지치니까 수업도 귀에안들어오고
공부도 거의 반 포기수준이였어 그래서 든 생각이 내 시간을 오직 나에게만 쓰고싶었어
학교에 시간을 허비하기싫었고 내 시간이 너무 아까운거야 그래서 자퇴를 했엉
자퇴를 하고 한 한달?정도는 정말 생각이 많아지더라 근데 그 생각할시간에 혼자 공원에서 피크닉도 해보고 혼자 놀러도 가봤어 한가한 오전에! 물론 미용공부도 열심히 했지
그러니까 뭔가 행복해지더라
자퇴의 최고의 장점은 내 시간을 내가쓸수있다는거같아
그대신 내가 시간관리를 열심히 해야하긴 하지만..
그리고 검정고시 생각보다 쉬워!
난 실제로 공교육은 고1과정 반도 안배웠는데 4개월 하르에4시간씩 공부했는데
평균 87점인가 나왓오!
내 계획은 미용자격증을 따고 검정고시로 대학에 가는거야 난 대학갈생각은 없었는데 검정고시 봐보니까 너무 쉬워서 고득점 열심히하면 가능할거같더라
난 미용을 하니까 전문대를 갈껀데 전문대 컷이 평균 97점 98점 이면 바로 붙는대서 한번 해보려구
내가 필력이 딸려서 이해를 못하는 부분도 잇을거같당ㅎㅎ질문은 댓글 달아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