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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48 마츠이 쥬리나

ㅇㅇ |2018.06.26 02:01
조회 786 |추천 1
프로듀스48>에 출연 중인 일본 연습생 마츠이 쥬리나가 현지에서 인성 논란에 빠졌다. 마츠이 쥬리나는 지난 16일 ‘제10회 AKB48세계 선발 위원 선거’ 1위를 차지했고 일본 개그맨 마츠모토 히토시가 진행하는 <와이도나 쇼>에 관련 내용이 화제가 됐다. 마츠이 쥬리나 1위 소식과 무대에서 쓰러진 사고 소식을 전하며 마츠모토 히토시는 돌연 쥬리나에 대한 비난 발언을 시작했다. 그는 “정신적으로 힘들었나부다”라고 동정하면서도 “2개월 전에 (쥬리나와) 함께 일한 적 있는데 전혀 인사를 안 하는 건 왜 그런거야?”라고 폭로했다. 패널로 참석한 같은 48계열 아이돌 HKT48의 사시하라 리노는 “하지 마세요. (인사 안 한 건) 우연일 거예요”라고 두둔했고 또다른 MC인 히가시노 코오지는 “총선에 열중해서 그랬겠죠”라며 편을 들었지만 마츠모토는 “총선에 정신이 없어도 선배에게 인사하지 않은 건 좀 아니잖아?”하면서 쓴소리를 냈다. 마츠이 쥬리나는 일본 현지에서 인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6이 열린 AKB 총선에서 함께 <프듀48>에 출연 중인 미야와키 사쿠라에게 무대에서 고성을 질러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일본 현지에서 벌어진 마츠이 쥬리나에 대한 논란이 <프듀 48>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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