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매가 정떼려고 핬던것도 있지만 콩깍지도 벗겨졌는데 헤어지기에는 너무 미안해.
얘 만나려고 내가 자주 갈것같지도 않고(유ㅓ낙밖에 나가는걸 싫어해서 핑계대면서 안갈듯 그냥 귀찮아서 친규들도 항상 나는 안가는 전제로 얘기할만큼 어디 나가서 노는걸 싫어함)
얘가 모솔이라 그렇게 잘해주는지도 모르겠어
나랑 한 약속 있는데도 나약속 깨고 친구만난다던가 애정표현도 없고 최근에서야 단답 솔직히 기분 나쁘다고 ㅇ 말고 응 이렇게 해달라고 했고.... 질투는 연예인한테만 하고 여사친이랑 맨날 얘기해서 뭐라했더니 이해 안감다는 식으로 말하고 항상 가가 몸저 사과해 뭐때문에 내가 화났는지도 모르면서 약간 회피형이야
나랑 사귀기 전에 자존심이 너무 낮아서 내가 많이 워로해줬더니 지금은 나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것같아
내가 편해지고나서부터 자기관리 안하고 표현도 형식적으로 해.. 내가 전학간다고 하니까 아 그래? 알겠어 이게 전부였어
근대 막상 얘 목소리 들으면 좋아 솔직히 매가 살면서 남친 몇번이마 사겨볼수있을까 싶기도하고
헤어져야 할까? 너무 쉽게 얘기하는것 같지만 내가 전학을 가니까 안좋은쪽으로 생각하는것같아 혹시 헤어지면 언제쯤 헤어질까 가기전 가고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