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타인의 인권을 생각하지도 않는 무슬림들.
모든게 종교의 율법 아래 있다고 생각함.
코란에서 허용하니 여자 강간해도 된다고 강간해도 떳떳해 심지어 소아여자도.
<16년간 무슬림이민자들이 1600여명의 소녀글을 집단강간한 "로더럼사건"
가해자는 법정에서 "알라는위대하다 외쳐.."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1&aid=0002967943
타 종교인이나 자신들의 율법에 반기드는자는 명예살인해도 된다고 하니 살인을해도 떳떳함.
심지어 가족도 종교의 율법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거나 부끄럽게 여겨지면 명예살인해버림.
심지어 생매장 화형을..
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7278788
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433344
이런 사람들에게 무슨 인권을 따져가며 챙겨줌?
이땅에 슬금슬금 들어오는 순간 자식은또 얼마나 많이 낳아..
<'모하메드' 영국에서 가장 흔한 아기이름>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0/10/28/0606000000AKR20101028089300009.HTML
이슬람종교집안에서는 자식들을 아주 엄격하게 세뇌시키기때문에 관습과 사상이 대대로 이어져 옴. 법보다 위에있는 코란율법이기에 법으로도 통제불가.
종교의 편견?인종차별??
저런 무서운 종교 철저히 개종하거나 버리고 한국인처럼 생활한다면 문제없이 받지.
하지만 정작 본인들은 타종교나 본인종교에 거슬리면 배척하고 심지어 명예살인에 테러까지도 하면서 왜 남들에게는 자신들을 이해해달라고 하는지.. 정말 뻔뻔하다.
아시다시피 무슬림 난민 불쌍하다고 받아줬다가 지금 유럽들 다들 헬게이트 열림.
뒤늦게 정신차리고 그만받고들 싶어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그걸 보고 듣는데도 이 나라는 왜 무슬림 난민들 못받아서 난리냐??
호구도 이런 호구가 없다.
안그래도 우리나라는 북한때문에 돈도 많이나가고 통일 준비도 해야되고 탈북자들도 받아서 챙겨주고 있는데.
일본도 중국도 피하고있는 위험한 무슬림난민까지 받나?그것도 이번에 예멘난민은 너무 가짜난민이구만..
무슨 글로벌호구여?? 자국민의 안전과 피해,인권은 안중에도 없나?
그래도 이번정권은 소통하는 정권이라고 하니 국민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주길 간절히 바래본다. 하지만 워낙 대통령이 인권운동하던분이라 이런얘기는 귀막아버릴것같아서 걱정임.
조선족과 외노자가 순식간에 안산,수원,구로일대를 잠식해버렸듯 출산무쟈게 해대는 무슬림들이 도심 잠식해버리고 치안은 더더욱 개판이 될걸 생각하면 답답하네..
도대체 이나라는 누구의 인권을 지켜주는것인지..
대한민국 국민위에 무슬림난민이 있는것인가? ㅎ ㅏ..
*혹시라도 나와 같은 마음이고 행동도 하고싶은 사람은 6.30일 토요일에 광화문 촛불집회 나오길 바람.
<촛불집회정보 블로그 https://blog.naver.com/the_public_of_korea/221307272781 >
마지막으로 이웃집찰스에 나온 한국에 적응할생각 없는 이슬람가족편
http://m.cafe.daum.net/hanryulove/JVtX/29852?svc=cafeapp&sns=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