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6장 주기도문]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수님의 기도문
주 기도문!!
많은 신앙인들이 예배때마다 항상 마무리기도 후에 주기도문을 하시죠~
어떻게 하시나요 기도는 육신의 것을 달라는 간절함이 들어있는 반면
주기도문은 암송? 주문외듯? 그냥 줄줄줄 .... 하지 않나요??
그런데 2천년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는
그렇게 주문외듯 하라고 주신 기도가 아닙니다.
진정 하나님이 받으시는 기도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준것이고요
또 그렇게 날마다 무시로 기도를 하라고 가르쳐 주신것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 미리 하나님께 기도로 준비하라는 뜻도 있고요
그 기도 안에 예언의 말씀도 들어 있는 겁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에는 많은 내용들이 함축되어 있는
아주 중요한 기도문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성도들은 너무나도 쉽게 가벼이 주문외듯 한다는것에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주기도문의 내용을 잠시 상고해 보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라고 시작을 하는데요
여기서 과연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수 있는 걸까요?
그 자격에 대해 성경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한기총 목사님들의 해석은 어떠한지 알아보겠습니다.
* 한기총 소속 목사님 해석 :
1. 내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기 시작할때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
신분이 달라진다?
그냥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만 부르짓으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며 기도하는 순간 자연적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여러분~!
한기총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하시는데요.
그런데 여기서 난생 처음보는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다짜고짜 '아버지'라고 부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당연히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을까요?
마태복음 7:21절을 보면 예수님께선 주여주여 하며 신앙하는 이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께선
"너희 안에 진리가 없기에, 마귀의 자녀"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의 주장은 성경에 맞지 않는
명백한 거짓말 입니다.
즉, 요일3:9절엔
하나님의 자녀에겐 하나님의 씨가 그 속에 거한다고 하셨습니다.
마치 육신의 아버지 유전자로 난자가 그 아버지의 성을 따르는것처럼......
그러므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기 위해선
무조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른다고 되는것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의 씨 로 나야 하는데요.
그럼 신앙인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경을 통해 신천지의 바른 증거를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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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6장 주기도문]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수님의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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