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대는 사람을 불구로 만듭니다
전쟁도 안하는데 멀쩡한 사람 불러다 위험한 훈련이나 일을 시킵니다. 결국 과도한 훈련으로 쓰러진 장병, 무기를 만지다 화상을 입은 장병 등 사례는 찾는대로 나올 것입니다. 사회에 나오면 이들은 불구로 불립니다.
2. 군대는 취업을 방해합니다
회사는 언제라도 군대에 끌려갈 소지가 있는 미필자보다 군필자를 선호합니다. 전문연구요원이란 예외가 있으나 하고싶다고 하는제도가 아닙니다. 군대가 정말 좋아서 가는사람은 손에 꼽을정도고 군대는 취업을 위해 가는곳입니다
3. 군대는 따돌림을 유도합니다
군대가 끝나도 동네별로 예비군에 나옵니다. 제 경험담이지만 군대에 나오지 않은 사람은 그 동네에서 미움을 받고 작은 소리마저도 내 욕처럼 들리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4. 군대는 존재만으로 포기를 유발합니다
군대를 가지 않으면 취직과 다른생활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많은사람은 군대를 갑니다. 하지만 군대가 싫어서 취직과 모든 생활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살과 성전환, 자해, 해외도주나 저처럼 8년이고 대학을 다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력의 낭비입니다.
5. 군대는 열악한 노동의 현장입니다
한국인이 병역의 의무를 지는 이유는 한국인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1년에 360만원을 받으며 그런일을 해주지 않을것입니다. 그러나 군인은 비인간적인 경험을 하고 돌아옵니다 난 그런 생활 못합니다
6. 군대에 대한 왜곡된 진실이 만연합니다
군대가면 키 크고 살 빠지는건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이미 다 알려져있듯 성장판이 닫히면 키는 더 안큽니다 또 살은 운동보다 식이요법이 효과가 큽니다 입대전 166이면 입대하고도 166입니다 인터넷에 몸뚱아리 올리고 군대가서 살빠졌단말은 눈가리고 아웅입니다
7. 군대는 트렌스젠더에 불리합니다
자신의 성역할이 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군대에서의 나날이 성적인 충격이고 성희롱입니다
8. 군대를 핵미사일을 막지 못합니다 또한 군인은 미사일도 아닙니다
9. 군대는 자살 대신 가는곳입니다
그게 군대의 이미지입니다
10. 군대는 경쟁심을 부추깁니다
군인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어제의 원수와 언제 그랬냐는듯 가식적인 웃음하기 싫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86168?navigation=petitions
나는 절대로 군대에 가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