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단발이었다가 이번에 그냥 숏컷으로 잘랐거든? 부모님이나 다른 친구들도 보고 놀라긴 했지만 잘 어울린다고 해줘서 기분 좋았는데 별로 안친한 애가 지랄해서 개짜증나ㅠㅠㅠㅠ 걔가 평소에 내가 단발머리였을때 쓰니는 정말 단발 잘 어울린다고 항상 칭찬해줬을 정도였는데 자꾸 지 취향을 나한테 고집해;; 내가 머리 자르고나서 스토리에 사진 올리면 굳이 답장으로 야 너 진짜 왜 잘랐냐고 ㅠㅠㅠㅠㅠ 하면서 질질 짬 조카 내가 하고싶어서 하겠다는데 이 지랄하는게 너무 짜증남 그럴거면 지가 단발하고 평생 살던지 ㅋㅋㅋ 지는 머리 ㅈㄴ 길게 하고 다니면서 이것 말고도 내가 입고 다니는 아우터 갖고도 고나리 한적 있음 이상하고 안어울린다고 ㅋㅋㅋㅋ 아니 나한테 어울리는지 아닌지는 내가 보고 결정하고 내가 입고싶은대로 입고 하고싶은 머리하는게 그렇게 아니꼬운가 진짜 내가 사진 찍은거 프사할 때 마다 제발 중학생때로 돌아가줘ㅠㅠㅠㅠ 이렇게 댓글 달고 페메함...ㅎ 조카 환멸나... 차단하면 그거 가지고 또 뒤에서 지랄할거 같은데 도대체 이런 애들은 왜 그러는거냐 시1발 진짜 빡쳐 욕 많이 나온건 미안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