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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S 후기...억울....

칸토로 |2018.06.27 02:29
조회 1,780 |추천 3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6000모델입니다.

공기청정기 겸 가습기 제품 관련 AS 후 하자 업체(삼성전자) 횡포
6월 16일경: 제품에 LED 불이 들어오지 않아서 AS받았음.
 일주일 동안 공기청정기만 사용 하였음.

6월 21일 밤 11시 50분 경: 가습기 사용 할려고 물을 부어 넣었음.
 작동을 시켜 놓고 잠을 청하기 위하여 누웠음...갑자기 어디서 삐삐 소리가 나서 보니 거실바닥이 물로 젖어 있음....

6월 22일 00시 10분경: 1차로 물을 모두 닦음...몇 분뒤...2차로 물이 흘러 내림.
잠자기 전에 계속 닦을 수도 없고 강마루 바닥이라서 처리가 되지 않아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당직하는 직원과 전화 연결 후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지 알려달라고 하였으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당직자는 조치 방법은 모르고 다음날 까지 계속 AS기사를 보내주겠다는 말만하고 기다리라고 함.
이에 소비자(본인)이 강마루 바닥이라 물에 취약하다, 제품에서는 계속 물이 나오고 어떻게 할 지 모르니 방법을 알려 달라고 하니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전화 받은 사람도 모른다고 함. 제품에서는 계속 물이 나오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제품 밑에 수건을 깔고 제자리 두었음....( 다음날 기사를 보내준다고 하여 제품을 어쩔수 없이 그냥 놔두었음)

6월 22일 저녁 7시경: 삼성전자 AS 기사 방문하여 제품 불량 확인 하였음.
( 이 전에 방문한 기사가 수리를 잘못하여 가습기 물이 바닥에 흘러 내렸음)

6월 26일: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북대구점과 통화하였으나 기다리라고 함.
6월 27일: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와 통화하였으나 제품 교환 또는 환불만 가능하고 바닥에 생긴 얼룩, 약간의 들뜸은 소비자가 알아서 해야 한다고함.(물에 의해 바닥 다 버림)

최종: 6월 16일 AS 후 제품 하자 발생으로 거실바닥에 하자 발생. 보상을 요구 하였으나, AS기사가 잘못이 있다 없다 판단 해주지않고 제품 교환 또는 환불만 해준다고 함. 제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한 것인지? 아니면 삼성전자가 글로벌기업으로 가면서 배가 불렀는지....ㅠㅠ 너무 억울하네요...야간에 전화 상담하는 직원 삼성전자 직원 아니냐고 했더니 하청업체 직원이라면서 전화도 먼저 끊어버리네요....


 

추천수3
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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