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경제전망보고서 4월 분이다.
6월분 곧 발표 할거같은데.
향후 수출입 관련 IT든 비IT든 전부 감소 부진 제약 이런말이 나온다.
이러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수출률이 떨어지면 회사에서 제품을 덜 만든다.
제품을 만들어도 사는사람이 없는데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공급을 중단하면
줄어든 수요만큼 단가를 맞춰서 팔수있다. 하지만, 중국이라는 떼놈들이
무한대로 공급하게 되면 단가는 저절로 낮춰지고 우리나라 제품은 일본에 소니처럼
추락한다.(신제품 개발을 하지 않을 시)
제품을 만들지 않으면 사람도 필요없으니 당연히 고용도 줄어들게 되고,
문닫는 회사들이 넘쳐날 것이다. 삼성이라는 회사 하나가 죽으면 우리나라 절반의
기업이 다 죽는다고 생각하면된다. 엘지도 마찬가지고, SK도 마찬가지다.
대기업 죽이기에 나선 정부가 하는 짓은 지금 전체 나라를 흔드는 것이랑 다름 없다.
내년이 아마 IMF때 보다 더 힘든 취업난과 대출빚에 허덕이는 사람들의 비명이 계속 들릴것.